자재 설명
골든라딕스는 고대부터 순백 대리석 산지로 유명한 그리스 타소스섬에서 나오는 타소스 대리석의 변종입니다. 가장 큰 특징은 베인의 모양인데, 미세하게 가지를 친 갈철석(limonite) 성분이 들어가면서 생긴 갈색 베인이 뿌리 네트워크처럼 보이는 것이 이 석재의 장식적 매력입니다. ‘Radix’라는 이름도 라틴어로 '뿌리'를 뜻해요. 하얀 바탕 덕분에 공간이 밝아 보이고, 골드·브라운 톤 베인이 따뜻한 포인트를 줘서 호텔 로비, 고급 주거 공간의 아트월·욕실·세면대에 잘 어울립니다. 해외에서는 북매치 시공 또는 흐름 패턴을 살리는 방식을 권장합니다. 천연석이라 슬라브마다 베인이 다르므로 실물 확인 후 선택하시길 권합니다
다른 이름: 골든라딕스, 골든 라딕스, 골든래딕스, 타소스 골든라딕스, 타소스골드



